제   목  바람따라 구름따라 1111회( 무영소류지 )
작성자  케미히야 작성일자  2020/11/02 조회수  4644 추천수  0

 

 

 

바람따라 구름따라 조행기와 함께

무영소류지

이창수 프로님 프로그램 물따라인연따라 게스트로 참가 촬영 후기

집에서 약200km 달려간곳은 남원에 작은소류지 네비아가씨도 안내을 포기한

 

야산속의 이름없는 소류지

근처에 도착했어 찾지 못하겠다니 이번 촬영에 도우미 임채욱님이 직접 마중을 나왔어

 

임채욱님 뒤따라 꼬불꼬불한 차한대 겨우진입할수 있는 길을 한참올라가니

 

아담한 소류지 전경이 한둔에 들어옵니다

그리높지 않은 야산임에도 찾기가 쉽지 않는곳입니다

아담한 소류지 제방좌안 상류는 부를이 빼곡했어 잡업을 하지않으면 불가능한곳이라 포기

 

제방권에는 마름은 삭아 있고 연들도 삭아 있어 포인트로는 최상

낚시흔적이 많지 않아 삭아있는 연사이 자연구멍에 채비을 내려도 밑걸음 많아서

 

채비 안착에 어려움이 많은곳

먼저 이창수 프로님과 인사을 나누고 당일 촬영컨셥을 설명들고 저수지

 

한바퀴 돌아 보면서 포인트을 찾아 봅니다

필자 제방 끝자락 연이 삭아 있는곳 빈공간이 몇군데 보여서 포인트로 선정

현지인 임채욱님

월척급 붕어 두마리 생포

조행기 모델 나왔다ㅡ,ㅋㅋ

2,2대부터 3,2칸 까지 9대편성

케미히야 자리

이창수 프로님은 제방우안 부들이 끝나고 연이 삭아 있는 포인트에 편성

 

가이드한 임채욱님은 제방초입에 자리했습니다

임채욱님은 남원권에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부부조사님입니다

 

두부부 역시 낚시에 대한 열정은 대한하신건 같아 보입니다

촬영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뒤에서 물신양면으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필자 수심 1.2~1.5m권 연사이 에 자연포켓에 9대 편성 하고 준비된 미끼는

 

전날 들어건 채종옥님이 죽은 새우가 잘돤다는 말에 구미서 새우를 준비했습니다

새로 업그레이드 한 받침틀 좋네요.

반은 임의로새우를 죽여서 사용하고 반은 살아있는 새우

 

아무리 정보가 중요한 정보사회라도 어느때는 아나로그방식 직접 문으로 확인하는게

 

더중요한다는 생각에 새우로 두가지 방식으로 촬영에 임합니다

낮에는 옥수수 미끼로 탐색에 첫붕어는 작지만 기분좋게 방송분량을 채울수 있다고

 

큰소리 빵빵쳐봅니다

남원 춘향이 보다보다 이쁜 첫붕어로 기세가 오른 필자

필자와 맞주한 자리한 이창수프로님도 질세라 24k황금붕어을 낚아 올리네요

 

24k붕어냐 충향이보다 이쁜 붕어냐 서로 자랑하면서 즐겁게 시작합니다

연 부들 마름 그림조오타

케미히야 포인트

물따라인연따라 프로그램 컨셥은 붕어많이 낚으면 좋지만 전국에 있는 낚시인들과 소중한인연을

 

이어가는 목적이 더중요하다고고 이창수프로님이 말씀하세요.

밤새도록 낚시와 즐거운 토크로 즐겁게 생활낚시처럼 편안하게 촬영을 할수 있었습니다

촬영분은 여기서 중략,,,,

초입에 가이드 하신 임채욱님 부부 촬영하는데 춥다고 고구마도 구워서 추이에

 

몸을 녹히라고

 

따뜻한 커피도 타주면서 틈날때 낚시을 했는데 조과가 괜찮은편이네요

죽은새우와 참붕어 몇마리로 월척급붕어 2마리을 낚으셨네요

역시 현지인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정확한 정보와 미끼선택게 탁월한 선택한 현지인

 

새벽부터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려서 마무리 촬영에 조금 불편했지만

 

소중한인연을 맺을수 있는 물따라인연따라 즐겁게 촬영했습니다

이창수프로님 포스가 멋집니다

,

자연구녕에 요렇게 찌을 세우고

초입 부들포인트

현지인 부부 두분 포인트

저수지 전경

부들가까이 붙힌 찌

상류에는 본 저수지

촬영중 PD 님이 여자분이네요,

낚시대 들고 있어봐,,,어라 PD 막시키네요,,ㅋ

가이드로 수고하신 임채욱부부님께도 감사을 말을 지면을 통했어 올립니다

 

11월9일 밤11시 본방 입니다(피싱티브)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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